[헤럴드POP=이영원 기자]아이랜더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31일 오후 Mnet에서 방송된 '아이랜드' 6회에는 연습생들의 네 번째 테스트가 전파를 탔다.
12명의 아이랜더들은 네 번째 테스트를 위해 무대로 향했다. 이들은 "다시 돌아온다"며 각오를 다잡았다. 아이랜더들은 중간 점검 이후, 파트 변경을 겪었다. 양정원은 "희승이형이 5번을 하고, 제가 2번을 더 잘한다면. 그것도 베스트인거니까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변의주는 "모든 것들을 보여줄 수 있도록 많이 준비했으니까, 후회할 일이 없게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랜더들의 '최후의 12인' 무대인 'I&credible'가 공개됐다.
전 세계가 지켜보는 생존게임.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미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게임 속, 끝까지 살아남을 운명의 주인공을 가리는 'I-LAND(아이랜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