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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kg' 이세영, 곧 소멸될 듯한 얼굴과 여리한 몸매..이러다 날아가겠어

입력 2020-07-31 14: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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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개그우먼 이세영이 43kg의 여리함을 드러냈다.

31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날, 다른 작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세영은 블랙 티셔츠를 입어 얇은 팔뚝을 드러냈다. 43kg의 종이 한 줌 몸매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곧 소멸 될듯한 작은 얼굴과 베일 듯한 턱선이 매력적이다.

한편, 이세영은 일본인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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