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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왕 리본도 찰떡 소화하는 귀여움..상큼함이 물씬

입력 2020-07-31 16: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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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인스타그램
지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걸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가 상큼함을 드러냈다.

31일, 지효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원스 나 오늘 금발 마지막 스케줄이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지효는 왕 리본을 찰떡 소화한 채 귀여움을 뿜어냈다. 상큼한 미소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금발이 매력적이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MORE&MORE'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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