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박유천이 컴백을 예고했다.
31일 박유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랜 시간 박유천의 앨범을 기다려주시던 팬분들께 반가운 소식 전해드린다"는 말로 운을 뗸 공지가 올라왔다.
이어 "현재 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며, 곧 좋은 앨범을 가지고 인사드리도록 하겠다"며 "또한, 태국에서 단독 팬사인회 및 미니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유천은 최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해 마약 투약 및 은퇴 발언 논란에 대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지난 27일 온택트 팬미팅을 개최, 수익금을 일본 이재민에게 전액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다음은 박유천 측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오랜 시간 박유천의 앨범을 기다려주시던 팬분들께 반가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현재 앨범 발매를 위해 준비 중이며, 곧 좋은 앨범을 가지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태국에서 단독 팬사인회 및 미니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The Number Nine 채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