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원효가 어머니와 함께 제주도 보름살기를 시작했다.
2일 개그맨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가 제주도 보름 살기를 하고 싶으시다고 연락 옴~^^ 콜~ 그냥 홀로 보내기 걱정되어 모셔다드리고 나도 힐링 겸 제주 기거! 가도 가도 새롭네 제주! 제주야~ 울 어무이~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효는 어머니와 함께 제주도를 여행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소문난 효자 김원효는 어머니와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행복한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김원효는 웹드라마 '내 상사는 백만 유튜버'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