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인영 "31개월 딸, 제왕절개 흉터 보더니 엄마 미안하다고..미치겠다"

입력 2020-08-02 06:56:0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인영이 귀요미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일 배우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1개월을 하루 앞둔 울 딸이..제왕절개 흉터를 보더니..왜 다쳤냐 묻는다..현서가 뱃속에 있다가 여기를 찢고 뿅 나왔다고 하니..'세상에~미안해~' 그런다..정말 미치겠다ㅎ"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인영의 어린 딸이 실내에서 미끄럼틀을 타며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착한 아이의 마음씨가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황인영은 뮤지컬 배우 류정한과 지난 2017년 3월 결혼, 이듬해 1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