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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김빈우, 훌쩍 자란 남매와 행복한 미소..판박이네

입력 2020-08-04 16: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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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김빈우가 가족과의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4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오늘의 기록♥ #가족 #내사랑들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빈우는 가족들과 푸른 들판을 배경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훌쩍 자란 남매와 판박이인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함이 물씬 느껴진다.

한편, 김빈우는 예능, 인스타그램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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