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12세 연하의 남친을 공개했다.
4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남자친구인 유명한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26)와 차량 내부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몇 년째 교제 중인 달달한 커플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