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한석준이 딸자랑에 푹 빠졌다.
5일 한석준은 딸 계정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난꾸러기 사빈이. 물 속에 장난감 무한반복 던지기ㅎㅎ"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석준 딸 사빈 양과 자택 수영장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사리 손으로 장난감을 만지고 놀고 있는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8년 4월 띠동갑 연하 사진작가와 재혼했다. 그해 12월 딸 사빈 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