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오창석과 이채은이 난데없이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빠른 해명으로 일단락 됐다.
6일 오창석의 소속사 PF컴퍼니 측은 "오창석, 이채은의 결별설 및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으며, 아직 결혼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다.
오창석, 이채은 커플의 결별설이 불거진 것은 최근이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오창석, 이채은 커플이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고, 이에 소속사는 빠른 해명에 나섰다.
두 사람이 결별설에 휩싸인 이유는 SNS 때문이었다. 최근 오창석과 이채은이 함께한 사진을 올리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두 사람이 결별설이 불거진 것.
뿐만 아니라, 결별설과 동시에 결혼설까지 불거져 대중들은 의아해했다. 최근 이채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흰 원피스를 입고 꽃다발을 받은 사진을 올리면서 이채은과 오창석이 결혼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결별설과 결혼설에 동시에 휩싸인 오창석과 이채은은 황당한 입장이다. 두 사람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으며, 결혼 계획이 아직까지는 없는 커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창석과 이채은은 TV조선 '연애의 맛2'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연애의 맛'이 낳은 몇 안 되는 커플로, 공개 열애를 시작하면서 대중들에게 지지를 얻었다.
이후 두 사람은 커플로 일정을 소화하는 등 달달한 행보를 이어갔고 많은 응원을 받았다. 다행히 오창석과 이채은의 루머가 해프닝으로 끝나 대중들이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