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백지영이 'Tears' 무대로 100점을 받았다.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백지영이 'Tears' 무대로 100점을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영웅의 '바램'이 컬러링으로 나왔다. 조용히 말하는 고객님에 백지영은 "옆에 애기가 자고 있을 수고 있어"라고 말했다. 그리고 다둥이 엄마의 "초등학생이 자고 있다며 첫째는 대학생, 둘째는 중학생"이라는 말에 출연진들이 모두 놀랐다. 모두가 임영웅을 선택할거라고 생각하던 중 반전으로 다둥이 엄마가 백지영을 선택했다.
백지영은 "이런 질문을 드려도 될까 싶은데 울산에서 공연할 때 다둥이 어머니가 계셨었던거 같은데"라고 질문했지만 다둥이 엄마가 아니라고 답했다. 그리고 소찬휘의 'Tears' 선곡에 백지영은 "제가 한번 해볼게요"라고 답했다. 이어 백지영이 'Tears' 무대로 100점을 받아 환호했다. 이후 백지영이 '공기청정기'를 뽑고 기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