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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아내 김우림, 넘치는 애교 "오빤 좋겠다. 나 귀여워서"

입력 2020-08-07 07: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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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림 인스타
김우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겨운 아내 김우림이 귀여운 셀카로 애교를 부려서 화제다.

7일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빤 좋겠다. 나 귀여워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림은 남편 정겨운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귀엽게 윙크를 하며 애교를 부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는 남편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질 듯하다.

한편 정겨운과 김우림은 지난 2017년 9월 1년여의 열애 뒤 결혼한 바 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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