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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엄마' 정정아 "절대 마주보고 자지 않는 부자..여보 몰카 미안해"

입력 2020-08-10 07: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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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정아가 행복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대 마주보고 자지않는 부자 아침에 일어나서보면 아주전쟁터 좀 더 크면 아이를 따로 재워야 할텐데 이미 그랬어야한다고도 하던데 따로 재우기도 불안하고 같이자려니 겁이 나고 긴장되서 어깨가 넘아파요 저 중간이 제 자리거든요 사실 그날 그날 비는곳에서 자요ㅠㅠ아기침대를 방에 따로둘 공간이없고 아이방에 침대가 따로있긴한데 아직 어려서 수면교육 어떡해시켜야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몇살부터 따로재우나요? 지금 시도를 해야할까요? #임하임 #종로아기 #리얼사는이야기 #흥달달부부 #여보몰카미안해 #육아 #아기수면교육 #남편수면교육 #마주보지않는사이 #그래도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정아의 아들과 남편이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정아 가족의 평화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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