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애, 아나운서의 우아하고 단아한 미모..김정근은 좋겠네

입력 2020-08-12 06: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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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인스타
이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애가 단아하고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12일 김정근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택트시대 문화적, 지식적 결핍을 채워줄 #인문학강의 를 준비하고 있어요. 함께 하시는 연사분들이 어마어마하답니다^^ 심리학, 자녀교육, 미술사 등 주제도 아주 다채롭고 진행자로서도 저 역시 많은 도전을 하고 있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다물어클럽 10월 중 오픈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방송 녹화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지애는 우아한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미모를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이지애는 MBC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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