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퉁시리 둥실둥실 얼굴로 #등원완료 (제인이 퉁실 손가락 놓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이는 크림을 바르면서 귀여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요정 같은 자태를 자랑하는 제인이가 아빠인 안현수 선수를 똑 닮은 모습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