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희가 여유로운 일상을 뽐냈다.
14일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체질 풀리. 카메라 따위에 난 긴장하지 않는다구!!! 나는 잔다 집사야 너는 찍어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자신의 반려묘와 소파에 앉아 여유 넘치는 일상을 즐기고 있다. 선한 눈매를 자랑하며 롱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한 최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