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영웅, 순백의 화이트 수트..잘생겼다 말하기도 지쳐

입력 2020-08-16 18: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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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인스타그램
미스터트롯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영웅이 젠틀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연 준비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임영웅은 사진과 함께 "인이어 체크하며 아이컨택도 잊지 않았웅"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임영웅은 화이트 수트를 입고 댄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임영웅은 흰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배가했다. 임영웅의 눈빛이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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