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종합]"행복한 가정이 꿈"..전진, 승무원 연인과 3년 열애 끝 결실→9월 13일 결혼

입력 2020-08-14 17:06:23
    • 복사완료!

전진/사진=민선유기자
전진/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9월 13일 승무원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14일 전진의 소속사 측은 헤럴드POP에 "전진이 9월 13일에 결혼을 한다"며 "가족, 지인들만하는 비공개 결혼이고, 서울 모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전진은 앞서 지난 5월 자필편지를 공개하며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당시 그는 "어릴 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었던 저에게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며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고 예비신부에 대해 밝혔다.

그는 "오랜 시간 과분한 사랑을 보내주신 신화창조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며 "저는 항상 더 좋은 모습으로 신화창조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웃으며 활동하겠다"고 덧붙였고 많은 팬들은 전진에게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전진이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는 대형 항공사에 근무하는 3살 연하의 스튜어디스. 두 사람은 3년간 사랑을 키웠고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진은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친한 후배의 지인이어서 알게 됐는데 첫 눈에 반했다"고 여자친구와의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그러면서 "직장에서 별명이 여신이자 천사"라고 사랑꾼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전진은 결혼 일을 확정하며 유부남이 될 준비를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다. 한 달 뒤면 신화 멤버 중 두 번째로 품절남이 되는 셈. 전진이 결혼으로 이룰 새로운 인생 2막을 향한 축하가 이어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