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웅인 막내딸 다윤, 집사가 되고픈 근황..고양이 품에 안고 행복

입력 2020-08-14 23:52:4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웅인 딸 다윤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고양이도 이쁘고 아기고양이를 이뻐하는 아이들도 이쁘고 #집사가되고싶은다윤이 #진지하게고민을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양이를 조심스럽게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귀여운 다윤과 고양이의 조합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정웅인은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