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연수 딸 송지아, 14살의 완성형 미모에 깜놀··손에 턱 괴고 새침한 표정

입력 2020-08-17 13:05:27
    • 복사완료!

송지아 인스타그램
송지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완성형 미모를 과시했다.

17일, 송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송지아는 턱을 손에 괸 채 새침한 표정을 지었다. 14살의 완성형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따. 어느새 훌쩍 자라 숙녀가 된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송지아는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