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이 댕댕이 미모를 과시했다.
19일 오후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지인짜 오랜만에 컬투쇼 녹음하고 왔어요!!! 저도 오랜만에 팬분들 마스크 끼고서라도 만날 생각에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놈의 코로나...이와중에 서포트까지 너무 감사하니까 너무 미안해요 방송은 금요일 3시부터! 컬투쇼입니다! 꼭 건강하게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강아지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사랑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청초한 미모가 감탄을 모은다. 팬들이 보내준 선물에도 잊지 않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어 한승연의 팬사랑을 엿볼 수 있다.
한편 한승연은 유튜브 채널 'code 한승연'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