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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보나, 꾸미지 않아도 예쁘네.."안녕 스물여섯 번째 생일"

입력 2020-08-19 23: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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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인스타그램
보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우주소녀 보나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가수 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매해 생일마다 난 정말 사랑받는 사람이구나를 또 한 번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해준 것도 없이 너무 받기만 해서 미안한 마음이에요 한분 한 분 감사 인사는 못 드리겠지만 감사히 잘 전달받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 요즘 아주 건강히 잘 지내고 있으니 너무 걱정말구요 곧 좋은 모습으로 찾아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줘요 다시 한번 너무너무 고마워요 덕분에 행복한 생일을 보냈습니다♥ 안녕 스물여섯 번째 생일!"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보나는 깔끔한 단발머리로 청순한 매력의 극치를 보여줬다. 러블리한 보나의 모습에 팬들은 흐뭇한 엄마 미소를 지었다.

한편 보나가 속한 그룹 우주소녀는 '버터플라이'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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