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길가에서 목욕하는 세아들 사진 "남편은 잠든사이 몰래 바에서 술마셔"

입력 2020-08-20 11:55:12
    • 복사완료!

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유쾌한 세아들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니고 지난 주말 친정집 갔을때 도원이가 든 호스물줄기가 오줌 줄기같네 그래 큰사람되어라..남편은 우리가 잠들었을때 혼자 몰래 나가..바에서 술을 한 잔 하고 왔다고 한다. 앞으로 좀더 눈과 귀를 열어 감시해야겠다. 혹시 내얼굴때문에 속상해서 나간거면 인정. 제 코옆에 반짝이는건 #재생패치 #콧물아님 #콧물인가 #그래서나갔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세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주리의 세 아들은 길가에서 물놀이를 하며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정주리는 최근 '신박한 정리'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