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메이비가 아이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가수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겸이는 목걸이 팔찌 만드는 중. 나온이는 그림그리고 오리는 중. 희성이는 점심 준비하다 뒤돌아 보니 의자에 앉아 잠들어 그대로 낮잠 자는 중. 어쨌든 평화로운 오후가 찾아왔다. 밀린 주문도 없고 해야 할일도 얼추 끝낸. #30분만멍때리자 #뉴스는보지말자 #육아 #내일은뭐하지 #재밌고신나는놀이없을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겸 양은 초집중해 목걸이, 팔찌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집에서 취미를 찾아 즐거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메이비 가족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메이비 남편인 배우 윤상현은 오는 9월 7일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