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과거 사진 보며 유지어터의 길 "어떻게 뺀 살인데 아니된다"

입력 2020-08-21 00: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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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빈우가 유지어터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지금처럼 살을 빼기 전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는 이와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김빈우는 "어머니 아버지 생신기념 점심-한정식먹고 저녁-장어 거하게 먹고. 문득 인스타에서는 모두 다 지워졌지마 나의 흑역사가 있었던 그동안의 사진들을 찾아보며(살빼는 과정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유 어떠케 뺀 살인데!! 아니된다 아니된다!! 남편한테 애들 샤워시켜달라 요청하고 한시간 뛰고 들어왔네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도 저처럼 해보세요 평생을 식단을 할수 없고 매일을 소식을 할수 없는 상황이 생기면 먹은 후에 더 많이 운동 해주고, 다음날 양심상 덜 먹어주고, 이렇게 나 스스로에게 '조절하는 방법' 주입시키는거예요~~ 저는 이제 저녁에 평소 이상으로 배가 부르면 잠이 안온다능. 모두 굿밤 오늘하루도 수고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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