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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맘' 구지성 "안전 안내 문자 그만 받고 싶다..코로나 징글징글하다"

입력 2020-08-21 16: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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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성 인스타그램
구지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모델 겸 배우 구지성이 코로나 시국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전 안내 문자 그만 받고 싶다....#집콕 #코로나 #징글징글하다 #f*ckoffcovid19 #소윤이지키기대작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지성의 셀카가 담겼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을 걱정하는 멘트 역시 팬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한편 구지성은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지난해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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