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김미연이 잘생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후 47일 째였던 정 장군.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의젓한 아들 정장군 #정장군 #사랑해 #미래 #대통령 #대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신생아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미연의 장점만 닮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귀여워 절로 흐뭇한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