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미도가 아들 가정 보육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미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정 보육이 엄마와 아이한테 미치는 영향. 마스크가 싫은 제일 큰 이유는 아이의 미소를 볼 수 없다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도의 아들이 엄마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스크를 쓴 아이들이 안타까운 엄마의 마음이 사진과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당 영화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오는 9월에서 10월로 개봉이 연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