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성은, 육아 고충 토로 "만 7개월 막내 부쩍 큰 느낌..엄마 힘들다"

입력 2020-08-27 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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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성은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만 7개월. 요즘 부쩍 큰 느낌인데..커서 그런건지 이가 나오고 있어서 그런건지 우리 순둥이 조금 달라졌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누워서 잘 잤는데 이젠 안아서 재워달라 하고..아직도 새벽에 잠을 푹 못자고 자꾸 깨구..너도 많이 힘드니..엄마도 많이 힘들다. 그리고 엄마 많이 졸려..지금도 제정신 아님..얼른 자야지..언제 깰지 모름 #D+214 만 7개월"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김성은은 셋째 아들 육아 일상을 공개, 고충을 토로함으로써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성은은 현재 절친인 배우 한채아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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