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양준혁이 듬직한 자태를 뽐냈다.
25일 야구선수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0km를 과연 쳐낼수있을까? 양신의 클라스를 느껴보세요. 아직 사롸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은 듬직한 자태를 뽐내며 브이를 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양준혁은 유니폼을 입고 웃음기 뺀 상태로 진지한 모습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달 19일 자신이 출연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양가 부모님의 결혼 승낙을 받았다며 품절남 선언을 해 화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