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2월 결혼' 양준혁, 예랑이의 듬직 자태…웃음기 뺀 양신

입력 2020-08-25 11:58:56
    • 복사완료!

양준혁 인스타그램
양준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양준혁이 듬직한 자태를 뽐냈다.

25일 야구선수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0km를 과연 쳐낼수있을까? 양신의 클라스를 느껴보세요. 아직 사롸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은 듬직한 자태를 뽐내며 브이를 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양준혁은 유니폼을 입고 웃음기 뺀 상태로 진지한 모습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달 19일 자신이 출연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양가 부모님의 결혼 승낙을 받았다며 품절남 선언을 해 화제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