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주빈, 마스크 낀 채 도예에 열중··가려지지 않는 우월 미모

입력 2020-08-25 22: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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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이주빈이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우월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의 어느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주빈은 머리를 높게 묶은 채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을 마스크로 가렸다.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우월 미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이주빈은 '악(樂)인전' '가두리횟집'에 출연했으며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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