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봉선과 소유가 이사를 많이 다녔다고 고백했다.
30일 밤 10시 45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의뢰인의 전세집을 찾아나선 코디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코디는 바로 양세찬, 신봉선과 소유였다. 의뢰인은 서울에서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었으며 서울 도심 역세권읜 1억원대 매물을 찾았다.
신봉선은 “서울에 올라온 후 8번의 이사를 했는데 말이 좋아 원룸이지, 우리 때는 단칸방이랑 다를 바가 없었다”고 말했다. 소유는 “자취 7년차로 지금은 언니랑 살고 있다"며 "2년 사이에 이사를 3번을 했다"고 말했다. 또 소유는 "집을 볼 때는 발품을 많이 파는 것 같고 이번 집은 27번의 매물을 본 뒤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매물 소개 전 김숙은 “지난주 얘기한 칭찬 쿠폰 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특히 장동민 덕팀 매물 무조건 칭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와중에 양세형은 “형이라서 봐준 건데 동생이 잘 모르는 것 같다"고 하자 양세찬은 덤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