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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아나, 극한 육아 새벽 4시 기상 "아침까지 자고 싶지만 이 시간 아니면 개인시간 확보X"

입력 2020-08-31 05: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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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새벽에 일어나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새벽 기상. 주말 내내 노구를 이끌고 육아하느라 몹시 고단, 그냥 아침까지 자고 싶지만 이 시간 아니면 도저히 개인 시간 확보가 안되어서..조용한 거실 식탁에 앉아 디카페인 한 잔하면서, 좋아하는 노래 틀어놓고 꼭 처리할 일들(혹은 그냥 잉여짓) 하나씩 해나가는 이 시간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의 출산 전 과거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서현진은 "새벽형 인간, 2년 전 유럽여행 #자신있는옆모습 #왼쪽인간"이라는 해시태그도 더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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