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홍진희가 은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배우 홍진희가 출연해 자신의 연예계 은퇴와 복귀에 대해 밝혔다.
홍진희는 연예게 은퇴 후 필리핀으로 떠났던 사연을 공개했다. "필리핀 바닷가에서 휴식 취하고, 네일이랑 마사지숍을 했었다. 손님이 없어서 3개월 만에 문들 닫았다"고 말했다. 이어 "거기도 한국 사람들이 있고 그러니까 이상한 소문들이 들렸다. 결국 사람에 질려서 다시 돌아왔다"며 타국 생활을 정리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홍진희는 10년 만의 복귀인 영화 '써니'에 대해 "그때는 영화도 처음이었고, 제가 연기에 욕심도 없어서 안하고 싶었다"며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