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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이식당' 이수근, 아내가 만든 특별 디저트 선보여··셀프바, 7구 가스레인지로 업그레이드[종합]

입력 2020-08-28 23: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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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이식당' 캡처
'나홀로 이식당'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이수근이 특별한 디저트를 선보였다.

28일 방송 된 tvN 예능 '나홀로 이식당'에서는 이수근은 아내가 직접 담근 황도와 백도 조림을 공개했다.

영업 2일 차, 이수근은 대시 손님이 등장하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나영석 PD가 '나영석 노예'로 투입됐다.

나영석 PD가 두루치기를 태우자 이수근은 "불 작게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말하며 잔소리를 했다. 이에 나영석PD는 이수근을 위해 상을 직접 세팅해놓는 등 이수근에게 칭찬을 구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아내가 직접 담근 황도와 백도 조림을 손님들에게 디저트로 대접했다.

이어 많은 양의 설거지를 앞에 두고 맥주 한 캔을 마시며 숨을 돌리다 설거지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했다. 3주 뒤 3일 차 영업 준비를 위해 매장으로 다시 찾은 이수근은 업그레이드된 식당에 감탄했다.

나홀로 이식당은 일손이 모자란 환경을 대비해 셀프바가 생겼고 주방에는 7구 업소용 가스레인지가 들어섰다. 이어 개인상 보관장과 2인석이 확충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이수근이 가마솥 밥을 지으려는데 비가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이수근은 불안해하며 솥뚜껑을 열었다.

그러나 밥이 하나도 되지 않은 이식당 초유의 비상상황이 나타났다.

이수근은 "마을 할머니네 가서 밥 좀 가져와"라고 센스있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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