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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이윤진 "다을이 하품으로 집콕생활 첫날, 소을이는 온라인수업에 익숙"

입력 2020-08-31 21: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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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범수의 두 자녀들 일상이 공개됐다.

31일 오후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부터 유치원을 가지 않는 다을이는 느즈막히 일어나 하품으로 집콕생활의 첫 날을 알렸고, 끝없는 온라인수업에 어느새 익숙해진 우리 소을초딩은 윤진엄마에게 주문하는 점심식사가 유일한 낙이 되어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두 자녀들 근황이 담겨 있다. 집에서 보내는 두 아이들의 일상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범수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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