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변의 아이콘' 정다빈, 햇살 받는 요정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입력 2020-08-31 16: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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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역배우 출신 정다빈이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정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가기 전 날씨가 너어무 좋아서 #협찬"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빈은 담벼락에 기댄 채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정변의 아이콘'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어린 시절부터 변함 없이 이어진 미모가 감탄을 부르고 있다.

한편 정다빈은 지난 2003년 4살의 나이에 한 아이스크림 광고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에 출연해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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