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주현, 윌리엄X벤틀리와 훈훈한 셀카··러블리 좀비에 심쿵

입력 2020-08-31 09: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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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박주현이 방송인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인증샷을 남겼다.

31일 배우 박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잠깐이었지만 너무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주현은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다정하고 훈훈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귀여운 좀비로 변신한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앙증맞은 표정이 사랑스럽다.

한편, 박주현은 드라마 '좀비탐정'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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