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슈퍼주니어 D&E가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왔다.
오늘(3일) 슈퍼주니어 D&E의 미니 4집 'BAD BLOOD'(배드 블러드)의 신곡 'B.A.D'가 베일을 벗었다.
신곡 'B.A.D'는 멤버 동해의 자작곡이다. 일렉트로닉 힙합 장르며 후반부 모타운 펑크 (Motown Funk) 스타일의 리듬 체인지 트랙이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을 'BAD'라고 표현하는 반어법이 인상 적이다.
B.A.D Bad Bad Bad Bad / B.A.D Bad Bad / 점점점 더 너의 차갑고 뜨거움이 더해 나 / Oh No No No 너무 위험하다 내 심장이 말해 Now
치명적 관능적 처음보는 내 사전엔 없는 적 / 처음엔 불꽃같은 실루엣에 반해 / 도도한 너의 눈빛에 난 밤을 새
멈추지 못할 밤 (Bam) 운명에 갇힌 날 (더) / 날 끌어당겨 Body 더 숨이 막혀 네게 / (Uh Uh Let me know that Uh Uh) / 이미 던져 버린 걸
앞서 동해와 은혁은 '떴다 오빠 (Oppa, Oppa)', '너는 나만큼 (Growing Pains)', '머리부터 발끝까지 (‘Bout you)', '땡겨' 등을 통해 중독성 넘치는 음악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많은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지난 8월 31일과 9월 2일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한층 더 짙어진 케미를 보여줘 이번 앨범 역시 두 사람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슈퍼주니어 D&E의 신곡 'B.A.D'는 오늘(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