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훈, 살인마의 치명 눈빛…결방 아쉽게 하는 훈훈 비주얼

입력 2020-09-03 23: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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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지훈이 치명적인 눈빛을 자랑했다.

3일 배우 김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악의꽃 12화 진-짜 재밌는데...오늘은 아쉽지만 스페셜방송 보면서 놀자"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훈은 올블랙 의상을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김지훈은 마스크를 쓰고도 가릴 수 없는 조각 미모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지훈이 연쇄살인범 최병모의 공범으로 밝혀진 가운데 그가 열연하는 tvN 드라마 ‘악의 꽃’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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