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록♥'황혜영 "신고 걸고 차는거 좋아하는게 딱 니 애미 닮았구나"

입력 2020-09-03 17:52:4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혜영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그룹 투투 출신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뭔가 뒤집어쓰고 신고 걸고 차는거 좋아하는게 딱 니애미 닮았구나 #어머님이누구니 #정용형제 #용이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의 아들은 인디언 종이 모자를 쓴 채 놀고 있다.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황혜영 가족의 일상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