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조성모가 미소년 비주얼을 자랑했다.
4일 가수 조성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가수 22주년된날은 들려드릴 라이브 만들며 즐겁게 보내었어요 착하죠 감사해요 고맙고 덕분에 하고싶은일하며 이렇게나 행복한 스물두해를 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조촐히 둘둘치킨을 한마리 하려해요"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성모는 기타를 들고 마이크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조성모는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성모는 지난 2010년 배우 출신 구민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데뷔 22년차 조성모는 ’불멸의 사랑’, ’For your soul’, ’다짐’, ’가시나무’, ’아시나요’, ’피아노’ ‘너의 곁으로’ 등 공식 앨범 판매량 1600만장 대기록의 대한민국 대표 국민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