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혜경, 벌써 가을 여신 분위기.."이건 그냥 빠삐용이네"

입력 2020-09-06 14:18:11
    • 복사완료!

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안혜경이 가을 여신이 됐다.

6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안혜경은 사진과 함께 "선선해진 날씨에 니트가 입고 싶었던것 뿐인데. 이건 그냥 빠삐용이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혜경은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베레모를 써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여준다. 안혜경은 갸름한 얼굴형에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안혜경은 가을 여신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안혜경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