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은주가 예쁜 웃음을 자랑했다.
7일 배우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를 벗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주는 차 안에서 환하게 웃으며 운전하고 있는 모습. 볼록한 이마라인과 함께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는 최은주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은주는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1세다. 최은주는 1996년 존슨앤드존슨 '깨끗한 얼굴을 찾습니다'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