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세윤 아들, 아빠 운동신경 닮은 보드 실력 "개한테 끼부리는 내 새끼"

입력 2020-09-08 23:10:00
    • 복사완료!

유세윤 인스타그램
유세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8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 한테 끼 부리는 내 새끼"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보드를 능숙하게 타고 있는 유세윤 아들 민하 군의 모습이 담겼다. 능숙한 실력과 운동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강아지에게 손을 뻗으며 친밀감을 표해 귀여움을 한층 더했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2009년 비연예인 여자친구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JTBC '장르만 코미디' 등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