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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 출신 신민아, 저체중 인증 "식욕촉진제까지 먹으며..40kg 넘기고파"[전문]

입력 2020-09-08 20: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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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아이러브 출신 신민아가 저체중 상태를 인증했다.

8일 오후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키와 체중이 공개된 체중계를 인증했다.

신민아가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그는 162.1cm에 39kg인 상태다. 상당히 마른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신민아는 이와 함께 "드디어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 35에서 시작했는데 40키로 넘기고 싶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식욕 촉진제까지 먹으면서 열심히 살려고 힘내려고 하는데 그래도 힘들다"며 건강 상태가 좋지 못하다는 것을 알렸다. 이에 그를 향한 응원이 쏟아진다.

한편 신민아는 아이러브 활동 당시 멤버들로부터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하 신민아 글 전문 드디어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

35에서 시작했는데 40키로 넘기고 싶다..

식욕 촉진제까지 먹으면서 열심히 살려고 힘내려고 하는데 그래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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