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염지영, 민소매로 드러낸 가는 팔뚝…'♥이준우PD' 사로잡은 외모 자신감

입력 2020-09-08 09: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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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염지영이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8일 배우 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맑아진 하늘만큼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염지영은 헤어 밴드를 하고 동그란 이마를 드러낸 모습. 그는 민소매 원피스로 가는 팔뚝을 드러내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강조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염지영은 KBS2 '드라마시티-CALL'로 데뷔, 이후 '리셋' '뱀파이어 탐정' '사랑이 오네요' '미스 함무라비', 영화 '노브레싱' '캐치미' '표적'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했다. 염지영은 지난해 1월 13일 4살 연상의 영화 프로듀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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