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림이 신민철과 올블랙 패션을 자랑했다.
9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Photoshoot"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남편인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림은 지난 7월 5일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연애담을 공개했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