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경아가 딸 해이 양과 훈훈한 인증샷을 찍었다.
11일 모델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를 경계하는 #그녀의눈 #지지않겠다는 #굳은의지인가"라는 글과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경아의 딸 해이 양과 자택에서 모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마의 포즈를 따라하고 있는 딸 해이 양의 포즈와 표정이 귀여워 절로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결혼해 2016년 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