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림이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창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마음 따스해지는 공간, 이 모든 것은 그녀가 일군 세계다. 그녀의 세계. 나는 그녀가 삶은 대하는 태도가 좋다. 그녀는 자신의 삶에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믿는 사람이다.나를 사로잡은 문장들..오늘도 생각에 잠기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카페에 앉아 전시된 책을 구경하고 있다.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꽃무늬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있는 혜림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림은 지난 1월 JYP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원더걸스 멤버 유빈이 설립한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달 5일 익스트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